[Award] ICML'26 AI4Math Visual Grounded Physics Problem Solving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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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026-07-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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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글을 함께 이해해 물리 법칙을 적용하고 스스로 추론하는 인공지능(AI)이 항공기와 로봇 등 실제 물리 세계를 설계하는 시대가 한 걸음 가까워졌다. KAIST 연구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머신러닝 학회인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 국제 챌린지에서 세계 정상에 오르며 이 같은 기술력을 입증했다.
KAIST AX학과 문일철 교수 연구팀이 ICML 2026의 공식 워크숍인 ‘AI4Math Workshop(AI for Mathematics Workshop, AI 기반 수학·과학 추론 워크숍)’이 개최한 ‘시각적으로 정의된 물리 문제 풀기(Visual Grounded Physics Problem Solving)’ 국제 챌린지에서 우승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5월 1일부터 6월 16일까지 진행됐으며, ETH 취리히(ETH Zurich), 푸단대(Fudan University), 상하이 이노베이션 연구소(Shanghai Innovation Institute) 등 세계 유수 연구기관을 포함한 139개 참가팀이 경쟁했다. 연구팀은 최종 평가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7월 11일 서울에서 열린 ICML 공식 시상식에서 1등상을 수상했다.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17966&ref=A